- 딱밤왕 온유, 김보성 이승기 때려눕혔다 ' 경악'

 

 

샤이니 온유가 딱밤 괴력을 공개했다.

3월 2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나는 전설이다' 스페셜로 독고영재 차유람 김보성 임예진 루나 온유 김태우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온유는 "피나는 노력을 했다. 호두를 깰 때까지 연습했다. 2주만에 결국 호두를 깼다"고 자랑하며 피튀기는 경쟁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딱밤을 검색했는데 이승기 검색어가 나와 거슬렸다"고 말했다.

우선 '1박2일'을 통해 괴력을 발산한 이승기가 선방을 날렸다. 그러나 빗맞아 괜한 굴욕만 남겼다. 이어 온유의 공격이 이어졌다. 온유는 "재밌게하자"고 귀띔하며 있는 힘껏 손가락을 놀렸다.

결국 이승기는 온몸을 휘청거렸고 "망치를 딱 한군데만 '빡' 때리는 느낌이다"고 말하며 괴로움을 표현했다.

또 온유는 연예계 대표 의리남 김보성에게도 도전장을 보냈다. 온유는 "의리로 때리겠다"고 말하며 실례를 무릅쓰고 딱밤을 때렸다. 결국 김보성 역시 "핵딱밤이다"고 온유의 괴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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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엔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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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딱밤에 대해 의견들이 분분하긴 하지만, 어쨌든 온유가 능동적으로 예능무대에 도전한 게 KBS '야행성' 이후부터라 치면

딱밤이 온유의 강력한 예능 아이템으로 자리한 건 확실한 것 같네요;  딱밤왕이라는 닉네임까지ㅎ.

본인도 딱밤을 검색했을 때 다른 이름이 나온 게 거슬렸다고 농담반 멘트한 걸 보면,

이왕 하는 거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즐기면서 하는 아이템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본인도 어느 정도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 보이고요.

어차피 저런 예능이 음악프로가 아닌 이상... 불가피하게  음악외적인 걸로 자신을 어필해야 한다면,

자신이 그 순간을 즐길수 있어야 진정한 호응도 얻을수 있는 법이니까요.